신년들어 내 고민은 배가 너무 나온다는 것이다.
어찌된 일일까.. ? 어느새 배가 일케 나와버렸는지.. 슬프기만하다.
밤에 잠옷입구 자기전에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왔다갔다 하며 전화를 받다가,
문득 서서 전화를 받고 있는데.
시선을 아래쪽으로 내려보니, 배가 불룩~.. 한것이다. 좀.. 놀랬다.
그런데 내가 원래 쉽사리 잘 안놀라는 스타일이기때문에 전화를 받으면서
천천히 배를 두들겨서 집어넣어보려고 헀지만 -_-
배는 물렁하지도 않고 딴딴하게 되어 홀쭉해지지가 않았다.
으아..
내가 결혼을 안해서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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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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