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써보는 단어다.
오랜동안 격리(?)된 생활을 하다보니 그런 사람을 본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만나게 되었다.
뭐랄까..무척이나 자기걸 챙긴다고 해야할까?
눈앞에 이익에 급급하면서 먼 장래를 못보기도 하는것 같다.
근데 좀 얌체같다.
그런 생활을 한지 좀 되보이는데 솔직히 좀 안되게 보이기도 한다.
나야 윗사람이니 피해가 없지만, 그 밑에 사람들은 피해가 좀 있는갑다.
한참을 쳐다보다 문득 야릇한 생각이 들곤한다.
'저 사람한테 눈앞에 근사하게 보이는데 멀리보면 망치는 일을 줄까 말까?'
'슬쩍 던져주면 덥석 물것 같은데..'
나쁜 생각이지만, 그 밑에 사람을 볼적마다 드는 생각이다.
인간은 본래 악하게 태어나는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