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채널에서 밤에 '흥미진진 세계여행'(?) 코너를 한다. 가끔 야시시한 클럽이나 헤프너씨의 대저택 (을 채운 아가씨들이나.)이 나와서 보고 있다. 흠흠흠.... -.- 이 프로그램 진행하는 여자가 정말 부럽다. 일이라서 돌아다니기는 할테지만 전 세계를 원없이 돌고 있으니.. 지중해 해변은 정말 멋있게 나온다. 30살 되는해에 세계 여행을 계획해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