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촌에서 예배를 드린후
모임을 은근슬쩍 빠지고....
버스가 오길래 탔는데...
133-2
그런데 5월에 노선이 바뀌었더군... 구로공단까지 안가는...
교차지점에서 내린 후 예전에 생각해두었던 그 지점 부근의 자전거집에 갔음...
카드를 긋고 접을 수 있는 자전거로 구입을 함...
밖에 내다놓을 곳이 없으니... 아무튼 타고 오니 다리가 아프군...
놀때 가지고 돌아다녀야지... --;
그럼...
--;
PS) 꽤 무겁군... 팔운동도 되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