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에 합격해서 할일이 없다고 난리치는 학생들 정시 지원하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불평하는 것은 좀 이해가 가지만 수시 붙은 학생들이 '아 c8 붙여놨으면 책임져야 할것 아니야!!' 라고 투덜대는 것은 이해가 가지를 않는다. -_-; '졸업하면 할것 많은줄 알았는데 할게 없잖아!!' 라는 사실을 몇달 일찍 깨우쳤을 뿐인데 어쩌란 말인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