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로 나미에의 A walk in the park
동생이 내 컴퓨터에 짱박아 놓은 수 많은 MP3 중에 튀어 나온 곡이다..
그냥 좋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도 언제나 세계적인 가수를 배출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상은에게 왠지 기대해 보고 싶긴 하지만,,
이젠 대중적인 음악에는 별로 신경 안쓰는듯 싶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