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병특 끝내고 대학원가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의견과,
그래 2년동안 대학원 공부를 할만큼 넉넉한 경제사정이 아니라는 조건.
그러나 어떻게든 1년 정도는 쉬고 싶다고 투덜거리는 몸뚱아리와,
그렇게 쉬면 경력에 하나도 보탬이 안된다는 이해 타산.
이런 저런 잡생각들만 많아지는
D-189
방점은내가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