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태워주던 루퍼트씨가 올드 락 매니아라서 차에서는 항상 레드 제플린이나 딥 퍼플의 노래를 듣곤 했다.. 덕분에 나도 그들의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 smoke on the water 나 stairway to heaven 같은 노래는 언제 들어도 참 좋다.. 랩에서는 시간날 때마다 eagle fm 을 틀어놓기 때문에 올드 락도 자주 나온다.. 음질도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