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언제부터인가 맥콜을 볼수가 없었죠.
한번은 보리나라라는 물건을 편의점에서 발견해서 맥콜의 재판인가 하고
반가운 마음에 충동구매해버렸는데, 알고보니 그냥 보리차를 캔에 넣은 것이더군요.
그때의 배신감과 허탈함이란...
맥콜은 한국에서도 광팬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 홈페이지를 보니까 확실히 일본적이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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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