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언제부터인가 맥콜을 볼수가 없었죠. 한번은 보리나라라는 물건을 편의점에서 발견해서 맥콜의 재판인가 하고 반가운 마음에 충동구매해버렸는데, 알고보니 그냥 보리차를 캔에 넣은 것이더군요. 그때의 배신감과 허탈함이란... 맥콜은 한국에서도 광팬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 홈페이지를 보니까 확실히 일본적이라는 느낌입니다. ----------------------------------------------------------------------------- " 날지 않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 - Porco Ros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