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성당 근처에 살았는데 집근처 가게 주인 아줌마가 독실한 신자라서 맥콜을 비롯한 일화에서 나오는 음료는 가져다 놓지 않았다. 덕분에 재민이는 보리텐만 먹어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