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인터넷을 전화로 할때 한동안 XXXX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당시에는 무료 웹메일 같은것도 없어서 주로 email
을 보기 위해서 가입했었는데 한달에 7000원에 3시간 무료였다.
그 이후로는 종량제였는데.. 어느날 XXX 사이트의 유혹에 빠져든
재민군. 결국 넘어서는 안될 3시간의 선을 넘어버렸다. -_-;
다음달 이용료로 3만 얼마가 나왔는데 당시 용돈도 빠듯한
고딩이었던 재민이로서는 큰 부담이었는데.. 다행히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회사가 망했다. -_-;
항상 그렇지만.. 뭐 그냥 그랬다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