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구경하러 갔었는데..
(핑키야.. 나 코엑스 몰 한바퀴 또 돌았다.
이번엔 지난번보다 더 많은 곳을 돌았지.. 흐.. 다리 아프당)
메가박스(극장) 옆에 메가웹스테이션이란 곳이 새로 생겼는데
그거 개장기념 행사인지 뭔지..
김희선이 왔드라.
자기 영화 찍은거 비천무인지 많이 봐 달라면서 어쩌구 저쩌구..
머리.. 누리끼리한 색으로 완전히 물 들이고
야시시한 원피스 입고 슬리퍼 샌들 신고
앉아서 싸인해 주더라..
이쁘긴 하드만... 실물이나 티비나 똑같은거 같구
영화 찍느라 고생해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티비보단 좀 더 마른거 같더라.
글구..
코엑스 몰에 새로 생긴 나이트에
클론이랑 조성모 나온댄다.
얘들아~ 언제 거기 뜨자. 히힛~
(난 나이트 가면 안주발만 세우는거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