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급하긴 급한가 보다...??
> 첨엔 미국에ㅓ 4년 공부하다 온 사람이 가르치는데 윽 눈을
> 못맞추게다 미혼인것 같아서 생긴것도 괜챦고 수업이 정상적으로
> 이루어지지 않아서 클라스를 바꾸고
히히.. 어떻게 미혼인것 같은 선생땜시 클라스 바꿀 생각을 다 했냐.
내가 귀염둥이 보러 병원에 댕기는 거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까??
(요즘엔 귀염둥이도 별로지만 말여.. 그래서 병원을 바꿀까 생각중이야. 헤~)
암튼간에 급한 혜정일 위해서 산사랑의 남편, 돈까스님께서 힘을 좀
쓰셔야 할것 같은데.. ^^
혜정아.. 영어 수업 열심히 들어서 성공(?)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