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옮긴지도 어언3주가 되간다.
분위기라던지, 사소한 것들...
문득문득 문활차를 많이 느낀다.
회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동네 자체도 분위기가 많이 다르다.
삼성-선릉 이 동네는 왜 이렇게 안마시술소가 많은걸까?
여의도 시설엔 아무리 둘러봐도 '스포츠마사지'이외의 안마개념은 들어본 적이
없거늘...이곳은 길건너도 안마시술소, 옆에도 안마시술소다.
내 뒷자리 최모과장님 말로는..
스포츠마사지는 안마가 주개념이고..
안마시술소는 시술이 주 개념이래는데..
테헤란벨리니 모니 하는 곳에 안마시술소라니..
사람들이 일하기가 힘들긴 한가보다
아웅..여긴 밥 먹고 오면 바로 일한다.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