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전직장 사람들이 래프팅을 간대기에 껴서 가기로 했다.
예전엔 그런대 간대면 어떻게든 안갈려고 기를 썼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까 사람들도 보고싶고, 그런데도 괜히 끼고 싶다.
(가도 괜챦다곤 하는데...괜히 좀 그렇다..쩝)
래프팅은 첨 간다.
노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다지 많이 놀지를 못한 것들이.
이 나이(?) 되니까 새록새록 후회로 변하면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싶은
생각이 든다. 가서 번지점프 같은거 있음 것두 꼭 해볼 생각이닷!!
다녀온 담에 래프팅이 어떤지 후기 올릴께에~~~
다들 연휴 잘 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