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를 만났다.
학교오는 전철안에서
동양 데이타를 다니고 있더라.
여전히 수수하구, 늘씬한 몸에 키두 여전하구..
(하긴 이나읏� 키가 더 크진 않겠구만)
건강해 보였구... 잘 다니는가 보더라.
91 백혜정 언니인가. 그언니랑 같은 사무실에 있다는 군..
하여간 세상 좁다.
아무리 숨어두 이렇게 우연히 만나드라.
신기하지?
요즘은 전부 서로 메일루 보내기 시작하면서 여기가
썰렁해졌다. 그치?
모두 건강하구~~~~
영주 메일 주소 궁굼하믄 메일주라... 김영주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