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0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으악...창피해라...그게 어디 월드컵까지 나간 선수들의 시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동네 축구를 보는 것 같아 너무 부끄러웠어요. 월드컵 유치하자는 말도 꺼내지 말아야 겠어요. 괜히 감독이 욕 안먹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선수들 데리고 일본 이긴 것만해도 칭찬 받아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