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보신 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세상에나 세상에나 90분간 거의 반 코트에서 게임하면서도
한골도 못 넣다니..(물론 운이 없었다는거는 인정합니다..)
지금까지 잘 해주던 우리의 골키퍼가 알 한번 까고, 통한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 우리의 공격수...
누구라고 말은 않겠지만...
쩝, 특히 그 친구는 .. 으,,,,,, 쓰러진다...
이래서, 아시안게임 메인 이벤트는 끝났군요..
불쌍한 우리 골기퍼!!!!
비록 잘못하긴 했지만, 그 선수는 너무 불쌍하다.
상대 골기퍼 앞에서 왔다갔다하고, 복잡한데서 패스만 한 친구..
야!!!! 앞으로 그러지마..!!!
열 받은 mighty가 한 마디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