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석달만에 보드에 글을 올립니다. 왜 이리 조용하지요? 다들 졸업하고
떠나셨나요? -_-
이제 한 달 정도만 참으면 텍사스도 살만한 날씨가 되겠군요. 얼마전에
라스베가스를 다녀왔는데, 정말 오랜만에 맛보는 후끈함이었습니다. :) 제2의
고향 칼리지 스테이션 생각이 절로...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