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음악 보드에서 보셨다구요?
음, 네에..한때 음악 보드에 글을 더러 올렸습니다. 키즈하고 하이텔 그리고
천리안등등..서울에 있었을 때에는 공부보다 음악을 더 열심히 했거든요.
그 덕택에 책도 내고 잡지 편집진도 해보고 라디오 방송 게스트도 나가고..
대중음악 공부할려고 영국에 갈 생각도 했었는데....여의칠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지금은 미국에서 바이오 공부를 하고 있지만요...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건강하세요.....유학생한테 체력만큼 중요한게 없더라구요..
아 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