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MU ] in KIDS 글쓴이: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1998-03-22 09:39:23 KST 조회수: 88 제 목: 안모여요? 이제 봄도 됐는데 한 번 모입시다. 너댓명은 될 것 같은데요. 다음주말쯤 어때요?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