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부터 편미분을 하시는군요...
2학년때 공수배우면서 편미분(?) 때문에 엄청 고생한 기억이...
그 이후로 거의 써본 기억도 없지만...
요즘은 대부분은 산수수준이고 그나마도 엑셀로 처리를 해서
점점 머리만 나빠지는 듯한 기분이..
시험잘 보세요... 이왕에 하는거 잘하는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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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