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역시나.. 혹시나 하던 일이 발생했었군요. =.=
휘니군.
다음에는
꼭~~ 참석해서
맛있는 걸 사 주겠다고
이 누나가 약속 드리지용.
(도장 꽝꽝꽝!! ^^)
-----
발목 다쳐서 집에 가서 쉬느라
밀린 회사 일들을 처리하느라
며칠 째 밤을 후딱 넘기고 있습니다.
우~~ 논문 써야 하는뎅... -.-
발목은 이제 거의 제 상태로 돌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 점심 때 "야~~ 나 이제 뛸 수도 있어~~" 하고 좋아했다가
연구실 후배들한테 바보등신 취급 받았다는.. ^^
-----
선배 한분 생일이라서 조금 연구실 사람들 모여 조금 멀리 저녁 먹으러 갔다가
몇주전에 처음 자기차를 가지게 된 후배 녀석의 운전 연수를 겸해서
대청댐에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참 좋더군요.
이제 곧 여름 휴가 씨즌이네요.
좋은 계획들 세우시고 계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