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를 증명할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믿고 따를뿐이지요. 그 존재를 믿지안는 사람에게는 어떤 논리도 논리로 들리지 안습니다. 인생이 한편의 영화라면 난 여지껏 몇장의 필름을 사용했을까? 그리고 대본은 어떤가? 과연 언제쯤 편집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