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가 보기엔 '나이롱신자'라는 말이 떠오르는데요... 혹은.. 주화입마? (이건 아닌가..) *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 논쟁이나 섭렵하고 있다니.. (그래도 재밌는 걸 어떡해.. 내 취향은 너무 변태적이라니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