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스스로 생각하기에 내가 진짜 예수의 제자일까 아닐까
의문을 하시는분이 있다면..
예수가 그것에 대해서 한마디 한게 있죠.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러면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내 사람인줄 알것이다.."
그리고 또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빌라도가 "네가 유다인의 왕이냐" 하니까.. 예수는 "그것은 네 말이다." 합니다.
사람들이 주장하는 하느님에 대한 많은것들에 대해서
"그것은 네 말이다." 라는 대답을 듣게 될것들이 많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