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라는 분의 입에서 다른 사람을 일컬어 사탄이라는 등,
사탄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말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놀랍군요. 15년동안 성당을 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식의 표현을 하는 신부님이나 신자들을 본 적 이
한번도 없기 때문에 그 황당함은 더 하네요.
"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천주교신자로서는 익숙하지 않은 대사네요.
* In all things of nature there is something of the marvelous.
- ARISTOTLE 388-322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