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자라는 분의 입에서 다른 사람을 일컬어 사탄이라는 등,
> 사탄의 조종을 받고 있다는 말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
> 무척 놀랍군요. 15년동안 성당을 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
> 그런 식의 표현을 하는 신부님이나 신자들을 본 적 이
> 한번도 없기 때문에 그 황당함은 더 하네요.
>
>"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 천주교신자로서는 익숙하지 않은 대사네요.
그럼 님같은 15년씩 믿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실런지?
"믿지안하도 좋고, 회개하지않아도 좋으니 이렇게 잘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