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축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애에 대하여 보다 깊이 묵상하고, 자신을 돌아보고, 하느님과 일치하는 삶에로의 조금은 다가갈수 있겠죠. 벌써 사순을 생각하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