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부터 9일동안의 피정...
피정후 나 자신 알기 세미나
이 사이에 조금씩 해야하는일등..
바쁜일은 마치고,
그동안에 받은 시간들에 대하여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그렇게 허락해주시고, 좋은 기회를 통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나의 아픈 모습 처다보기에 너무나 아프기에
피했던 일들...
이제는 피할수 없음을 느끼기에
대면하고서 그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하느님의 은총..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함을 다시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