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동체에서 미사를 할적에 신부님에 따라서 양형 영성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체와 성혈을 같이 모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좋으시겠습니다. ( 한국에서 양형 영성체를 하기란 쉽지 않죠 ) 성체를 모실때, 마셔도 되고요, 아니면 성체를 성혈에 찍어(?) 모시세요.. ( 저는 그렇게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