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사랑
키즈 가톨릭방에 오랫만에 왔습니다. 계속되는 피정지도, 집방문�, 연피정등으로
정시없게 12월 1월을 보낸것 같습니다. 특히 지난 1월23일부터 피정에 들어갔다가
어제 돌아왔습니다. 피정안에서, 그리고 피정후에 선배 신부님들과 수사님들의
지금의 내적 삶을 진솔하게 나누는 자리에서 하느님을 위한 희생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일이 설입니다. 가톨릭보드에 오시는 모든 분들도 제 기도속에서
기억하겠습니다. 기억력이 나빠서 이름은 다 기억을 못하지만(솔직히
말씀드리자면).. ^^ 좋은 설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
조인영 알베르토 SJ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