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zu님, 아무말 없으시길래 그만두신건 아닌가
생각하고있었는데 꿋꿋하게 기도하고 계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축일도 축하드리고...
그러고보니 지금껏 한번도 챙겨드린적은 없지만
우리 아버지도 낼모래가 축일이겠군...-_-;;
*** 반 실명의 기수 : 누~우~리
날 찾지 마! 난, 나를 찾고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