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어진 텍스트 이상을 요구한 질문인 듯합니다.
주어진 텍스트 이상을 요구한적 없는뎅? 나는 '천주교회 측의 견해'를 물었을 뿐.
천주교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했으니까. 거긴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거긴 왜 올라갔느냐 따위를 묻진 않았는걸. 그런 문제들이 '회피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 뿐 거기서 더 논의를 끌고 갈 생각도 없었고...
주어진 텍스트 이상의 답은 누구에게 물어서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추궁해서
무슨 보람이 있는 것도 아니라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