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를 타고가다가 POPEYES간판이 눈에 띄었는데,
별 생각없이 있다가 눈에 들어온 글자들을 발음하는 방법이
언뜻 떠오르지 않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무심결에 읽힌 것은
Pope-Yes인 거다. 뽀빠이에 이런 종교적(?) 메시지(??)가 숨어
있었다니!?
맛있는 치킨을 먹으러 가면서 무의식중에 교황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주입받고 있었던 건 아닐까...?
* 음모이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
parse: /'pa:rs/ vt., vi. parsed, 'par·sing
[ < L pars (orationis), part (of speech) ] to break (a sentence)
down, giving the form and function of each part
parsec: not yet par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