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단체가 문제다라고 하지만, 이거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대부분의 농성이 다 퇴짜맞고 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인권단체에 대해서까지. 옛날에 거기서 누가 죽었다는 죽은 성지가 아니라, 오늘을 함께하는 살아있는 성지로서의 명동성당에 대한 의지가 있었으면 합니다. 왼쪽에 쓰레기 버렸으면 오른쪽도 내줘야죠.......^^ 반농담이고 개선에 대해서 나름대로 노력했다기 보다는 이 때다 싶어 해치워버린 느낌입니다. 이래놓고 또 100년 쯤 후에 뭘 반성 한다느니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