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언니두 반항중이군..
나도 최근 한동안 계속 반항중이라
미사에 안나가기 시작한건 반년? 성사
본지는 일년이 넘은거 같고.
난 내가 여태 성당활동 잘 안하다가 막 열심히
하고있는중에 이것저것 겹쳤어서 때려치다가
이번해 되어서야 완전히 때려치웠는뎅..
때려 치우고 나니까 느낀게, 내가 친하게 지낸
사람들이 대부분이 성당 사람이라는거. -_-
성당에 안나가고 있으니까 특별히 연락하지 않으면
친구들을 잘 안만나게도 되더군.
아마 다시 되돌아 가겠지.. 근데 얼마동안은 성당에서
좀 멀어져 보려고. 반항을 난 잘 못하는거 같아서리..
이번에 하면 확실히 반항해 볼려고도 하는데, 그것도 잘
쉽지 않넹. ^^;
...
정말... 잊을 수도 있을텐데...
왜 기억하고 싶은 일보다 잊고싶은 일이 많아지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