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그 자체가 해악이라기 보다는
다만 종교단체나 종교지도자가 문제였던 것이고, 종교를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한 것들이 문제였던 것이지요. �
종교라는거..근본적으로는 자신의 근본을 생각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찾는데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가 '신'을 믿는 것도 아니죠.
어떻게 사는 것이 똑바로 사는 것인지를 생각하는 그 자체가 바로 종교의
필요성입니다. 스테어님도 나름대로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바로 그 행위가 종교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입니다.
그 근본이 '하느님'에게 있다고 믿건, 자신의 노력에 의한 깨달음에 있건
간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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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controls the past now controls the future.
Who controls the present now controls the p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