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 것이 똑바로 사는 것인지를 생각하는 그 자체가 바로 종교의 필요성입니다. 스테어님도 나름대로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은데, ------------- 저의 고민거리는 '과연 똑바로 살아야 하는 것일까'입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그런 것 갖고서 고민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