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보드 25133번 글에 제가 예전에 갈무리해뒀던
글이 있습니다. 마더 테레사에 대한 비판적인 글이죠.
그리고 라즈니시는 원래 자신의 '종교'를 퍼뜨리기 위해
늘상 기독교를 공격해왔던 사람이니 그 사람의 주장은
좀 감해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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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