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 읽었다. 눈에서 눈물난다. 배고프다. 뚜슝~ .. 엇 오늘 뱃이 누덤파 모임이래서 베튀언니도 가신 줄 알았더니 딴데로 센게야.. 흐흐 베튀온냐는 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