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Punk ] in KIDS 글쓴이: cara (nobody) 날 짜: 2000-02-26 19:59:39 KST 조회수: 25 제 목: 피자 시켰다. 몇일전에 옆사람을 거의 잡다시피하여 피자를 사게 만들었는데... 그거먹고 체했다. 난 머 먹고 체해본건 그게 처음 이었다. 이번엔 안체하겟지... 끼끼.... 핏자힐 피자가 맛있는데.... 넘 멀어서 갈 수가 없는게 안타깝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