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Punk ] in KIDS 글쓴이: wiseguy (* 제롬 *) 날 짜: 2000-03-04 21:08:06 KST 조회수: 26 제 목: 음 소개팅걸을 집으로 보내고 나는 겜방에 왔다 친구놈이랑 놀려고 아~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아~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