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치는 게 보통 힘든 게 아니다.
하루 일정시간 쳤더니
어깨에 근응걋� 뭉쳤다.
한때는 타자수를 부러워한 적도 있었는데....
첨밀밀에서 장만옥이 안마사를 하면서
밥그릇 들 힘도 없이 팔목을 써야했는데
아직은 난 숟가락 들 힘은 있지만.
좀 늙으면 어른들 표현대로
'시릴' 것 같다.
이미 몸의 나이는 마흔이 넘은 듯.
목에서 어깨에 이르는 근육이 뭉쳤다.
만지면 아픈데 좀 풀어줘야 할� 듯..
뜸이라도 떠줘야 돼나.
직업병이다, 직업병.
에고에고...낼 비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