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와따.
" 안녕 난 집이야 오늘은 번개에 콩볶는 하루였어 넌 "
모르는 번호다
잘 못 왔나부다
여기서 콩볶다
이거 은어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아마도 이 말은
갈데까지 갔다
그건가?
잘 모르겐네..
참고로 어서 굴러온 은어를 소개합니당.
이른바 은어..
존나 = '엄청', '매우', '진짜'
깔식 = '애인을 친구에게 소개하는 신고식'
깔쌈하다 = '멋져 보인다'
...때리다 = '...하다'
꼬댕이 = '공부도 못하면서 놀지도 못하는 애'
빈티깡 = '공부도 못하면서 놀지도 못하고 촌스러운 애'
삐리 = '별 볼일 없는 애'
좁밥 = '인기 없는 연예인 또는 애'
씨빠빠순 = '순진하고 개성이 없는 애'
날범생 = '공부도 놀기도 잘하는 애'
새끈하다 = '예쁘고 옷 잘 입는다'
까리하다 = '괜찮게 생겼다'
째다 = '도망간다'
뒤땅깐다 = '뒤에서 욕한다', '뒷마다깐다'
야리다 = '노려보다'
숑숑대다 = '투덜거리다'
살까다 = '소름 끼치다''
생까다 = '무시하다'
다리깐다 = '단둘이 싸우다'
도루 = '부킹상대와 1차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3차를 원하는 경우'
물개 = '물론이지 개새끼야'
콩볶다는 없군.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