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Punk ] in KIDS 글쓴이: wiseguy (* 제롬 *) 날 짜: 2000-03-23 19:58:03 KST 조회수: 28 제 목: 츰 지금 초등학교 4학년 방에서 채팅하고 이따 === 인생은 살아주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