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berPunk ] in KIDS 글쓴이: YAMAKO (브룩리) 날 짜: 2000-03-24 19:52:00 KST 조회수: 26 제 목: 빈지갑. 머리를 하려고 나갔는데 윽.. 지갑에 돈이 달랑 칠천원... 그래서 그냥 집으로 허탈하게 왔당. 나 왜이러지~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