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전 어제 주식을 팔아치웠답니다! 상한가를 거의 칠뻔했는데 상한가에도 훨씬 못미치는 가격에 팔아버렸어요. -_- 조금만 참았으면 almost상한가였는데..... 음.....저도 이젠 뭘하나.....주식팔아버리니깐 시원 섭섭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