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장 간댄다. 추석 때도 안온댄다.... 마누라도 같이 간댄다.... 허허.... 추석때 왕청 부려 먹을라 했더니 삑사리 났다. 암튼.. 엄마가 쫌 불쌍하다... 추석날 생신인데 애틋한 아들래미도 못보구.. 하나 있는 며느리는 왕 황당한 아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