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오랜 동안 벼르다가 어제야 비로소 다 봤는데.
약간은 구성상의 헛점이 안 보이는 건 아니지만.. 게다가 아픈 머리를 쥐어
짜며 본 부분이 있어서 약간은 이해가 덜 된 부분도 있지만..--;
황당무계한 소재로부터 아주 사소한 인간의 심리를 잘 그려 냈다고나 할까??
그렇다.
★★☆ ☆ ☆☆ ☆☆ ★ ★ ˙ 。°· 。˙·
어렸을때 나는 별들이 누군가 못을 박았던 흔적이 아닐까 하고 생각했었다
별들이 못구멍이라면 그건 누군가 아픔을 걸었던 자리겠지
- 별에 못을 박다 (류시화) -